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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KFEEL · MEDIA

가교 덱스트란 윙크필의 영상과 언론 보도

윙크필의 행사 사진, 전문의 영상과 언론 보도를 확인하세요.

Specialist Video

Dr. Byon — 윙크필 하이라이트 (3분 57초)

일본 미용성형 전문의 Dr. Byon이 윙크필의 지속력과 얼굴 적용, 질 필러로서의 특성, 덱스트란 성분의 안전성을 설명한 세 구간을 모았습니다. 전체 영상은 유튜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은 해당 전문의의 개인적 견해이며 ㈜덱스원의 공식 광고물이 아닙니다. 유튜브 재생 시 자막 버튼(CC)에서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자동 번역 자막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사용은 허가사항과 사용설명서 범위 안에서 의료진 판단에 따릅니다.

숏부인과 · 김지연 원장

질필러 논란 총정리|산부인과 의사가 답답해서 직접 말합니다.

김지연 원장이 질 필러에 관한 질문과 논란을 설명하는 한국어 영상입니다. (24분 23초)

YouTube 원본 설명에 덱스원의 제작지원이 표시돼 있습니다. 영상 속 설명은 출연자의 견해이며, 제품 사용은 허가사항과 사용설명서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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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가교 덱스트란 기반 윙크필의 새로운 소식

학술 행사와 해외 파트너십에 관한 언론 보도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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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온 현장 · 출처: 매일안전신문
매일안전신문
학술행사

윙크필, 추계학술대회 핸즈온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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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온 현장 · 출처: 매일안전신문
핸즈온 현장 · 출처: 매일안전신문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덱스트란 기반 질필러 '윙크필 Hera'의 시술 방법과 제품 적용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는 의료진 대상 핸즈온 프로그램이 마무리됐다.

지난 18일 열린 산부인과 추계학술대회에서는 '윙크필 Hera'를 활용한 실습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9월 개최된 'EVE SYMPOSIUM 2026'에서 다뤄진 질필러의 적용 방법과 시술 관련 내용을 실제 술기 중심으로 확대한 것이다.

앞서 열린 심포지엄에서는 제품 사용과 시술법에 관한 의료진의 질의가 이어졌으며, 이번 추계학술대회에서는 시술 절차를 직접 살펴보는 교육이 마련됐다.

핸즈온 현장 · 출처: 매일안전신문
핸즈온 현장 · 출처: 매일안전신문

핸즈온 프로그램에서는 와이퀸산부인과 김지연 원장이 시술 시연을 맡았다. 이후 참석 의료진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시술 과정에서 고려할 사항과 제품 사용 방법 등에 관한 정보를 공유했다.

교육에 활용된 '윙크필 Hera'는 가교 덱스트란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조직수복용 의료기기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번호는 제허13-1648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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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윙크필
비건뉴스
학술행사

윙크필 핸즈온 진행…김지연 원장 시연·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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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윙크필
사진=윙크필

지난 18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6년 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 제22차 추계학술대회’에서 의료진 대상 윙크필 Hera 핸즈온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윙크필 측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와이퀸산부인과 김지연 원장이 시연을 맡아 제품 사용 과정과 고려 사항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시연 후에는 진료 현장에서의 적용과 시술 과정에 관한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교육에 사용된 윙크필 Hera는 가교 덱스트란을 주요 소재로 하는 조직수복용 의료기기다.

김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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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윙크필
ABC뉴스
학술행사

윙크필, 산부인과 추계학술대회 핸즈온 성료… 덱스트란 질필러 관심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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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윙크필
사진=윙크필

ABC뉴스=김수찬 기자 / 덱스트란 기반 질필러 ‘윙크필 Hera’가 산부인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학술 프로그램에서 실제 시술 과정을 선보이며 임상 활용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지난 18일 열린 산부인과 추계학술대회에서는 와이퀸산부인과 김지연 원장이 윙크필 Hera를 활용한 질필러 시술 과정을 직접 시연하는 핸즈온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김 원장은 제품을 이용한 시술 과정을 소개하고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적용 방법과 술기에 관한 참석 의료진의 질문에 답했다. 시연 이후에는 제품 사용과 시술 과정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윙크필은 지난 9월 열린 ‘EVE SYMPOSIUM 2026’에서도 질필러 시술법과 임상 적용을 주제로 의료진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강연 중심의 프로그램에서 나아가 실제 시술 시연과 질의응답을 통해 구체적인 술기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윙크필 Hera는 가교 덱스트란 입자를 주원재료로 사용하는 조직수복용 의료기기다. 제조허가 자료에 따르면 덱스트란 입자가 포함된 겔을 여성 질벽의 점막하층에 주입해 부피를 채우고 질벽을 두텁게 하는 방식으로 질이완증에 따른 증상을 일시적으로 개선하도록 설계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번호는 제허13-1648호이며, 공식 사용목적은 ‘성인 여성의 질 이완증으로 인한 증상의 일시적 개선’이다.

덱스트란은 일반적인 히알루론산 필러와 물성에서 차이가 있다. 히알루론산이 수분을 끌어당기는 특성을 이용해 볼륨을 형성하는 소재라면, 덱스트란은 주입된 입자 주변에서 콜라겐 형성과 연관된 조직 반응이 나타나는 것으로 설명된다.

의료진 교육자료에 따르면 덱스트란 입자가 시간이 지나면서 생분해되더라도 주변에 형성된 콜라겐이 볼륨 유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이러한 작용 특성이 실제 시술 효과와 유지 기간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는 임상적 평가가 필요한 부분이다.

질이완증 증상 개선과 관련한 임상자료도 제시됐다. 동일 품목허가에 포함된 LiCOL GOLD를 이용한 24주 임상시험에는 총 126명이 참여했다. 주요 유효성 평가에서 24주 후 질 이완 자가평가 기준을 충족한 비율은 시험군 69.1%, 생리식염수 대조군 7.3%로 나타났다.

이번 핸즈온은 윙크필 Hera의 허가사항과 임상자료를 바탕으로 실제 시술 과정을 의료진에게 소개하고, 진료 현장에서의 적용 방법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난달 심포지엄에 이어 시술 시연 프로그램까지 진행되면서 덱스트란 기반 질필러의 임상 활용과 시술 술기에 관한 의료진 간 정보 교류도 이어지고 있다.

© A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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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뉴스
학술행사

윙크필, 18일 산부인과 추계학술대회서 핸즈온 진행

10월 18일 추계학술대회에서 열리는 윙크필 Hera 핸즈온과 의료진 대상 시술 교육 계획을 소개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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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투데이
학술행사

윙크필 Hera, 10월 학술대회서 핸즈온 진행

10월 18일 산부인과 추계학술대회의 윙크필 Hera 핸즈온 예정 소식을 다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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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학술행사

윙크필, 오는 18일 추계학술대회서 핸즈온 프로그램 진행

10월 18일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 제22차 추계학술대회에서 의료진 대상 윙크필 핸즈온이 예정돼 있다고 매일안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Peacock 룸의 교육 계획을 소개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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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덱스트란·학술대회

윙크필, 10월 산부인과 학술대회서 핸즈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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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 = 김주성 기자] 오는 10월 18일 산부인과 학술대회에서 윙크필 핸즈온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지난 9월 심포지엄에서 실제 사용법과 적용 범위, 제품 특성에 대한 질문이 이어진 데 이어 이번에는 윙크필을 중심으로 실제 술기와 시술 원칙을 확인하는 자리로 학술 논의가 확대될 예정이다.

질필러 소재로 가장 익숙한 것은 히알루론산(HA)이지만, 질이완증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영역에서는 허가 목적과 지속 특성, 임상근거를 함께 갖춘 덱스트란 기반 제품도 활용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 역시 ‘덱스트란 주사’ 자체를 다루는 행사가 아니라 덱스트란을 주요 소재로 한 윙크필 제품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핸즈온이라는 점에서 구분할 필요가 있다.

두 소재의 가장 큰 차이 중 하나는 볼륨이 만들어지고 유지되는 방식이다. 히알루론산은 수분을 끌어당겨 비교적 빠르게 볼륨을 형성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체내에서 분해되기 때문에 효과를 유지하려면 반복 시술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덱스트란은 주입된 입자 주변에서 콜라겐 형성을 유도하는 특성이 있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덱스트란 자체가 체내에서 점차 분해되더라도 그 과정에서 형성된 콜라겐 조직이 볼륨 유지에 관여할 수 있어, 학술 현장에서는 지속성을 설명하는 핵심 기전으로 소개되고 있다.

이 때문에 질 필러 시술에 사용되는 소재를 비교할 때는 단순히 시술 직후 얼마나 볼륨이 생겼는지만 볼 것이 아니라 일정 시간이 지난 뒤 어떤 방식으로 볼륨이 유지되는지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반복 시술에 대한 부담을 고려한다면 지속성은 실제 제품 선택에서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허가된 사용목적도 확인해야 한다. 의료기기 허가는 히알루론산이나 덱스트란이라는 성분 자체에 포괄적으로 부여되는 것이 아니라 제품별 사용목적과 사용방법에 따라 이뤄진다. 일반적인 안면 필러로 허가된 제품과 질이완증 개선을 사용목적으로 하는 제품은 같은 기준으로 볼 수 없다.

덱스트란을 주요 소재로 사용하는 윙크필 Hera는 조직수복용 의료기기로, ‘성인 여성의 질 이완증으로 인한 증상의 일시적 개선’이 사용목적에 명시돼 있다. 허가자료에는 질 점막 바로 아래층에 주입해 부피를 채우고 질벽을 두텁게 하는 방식이 구체적으로 설명돼 있다.

그러나 덱스트란 역시 모든 환자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며, 제품 사용설명서에 명시된 금기사항과 잠재적 이상반응을 충분히 확인해야 한다.

한편 10월 윙크필 핸즈온은 덱스트란 기반의 실제 제품과 술기 관점에서 살펴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주성 기자(kimchu718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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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뉴스
EVE 심포지엄

덱스원 '윙크필' 마케팅 본격화… '질필러 제대로 알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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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 SYMPOSIUM 2026' 후원, 여성이 이해하기 쉬운 제품·시술 정보 공유

EVE SYMPOSIUM 2026에서 인사말을 하는 이원행 덱스원 대표
이원행 덱스원 대표가 지난 15일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열린 'EVE SYMPOSIUM 2026'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덱스원(대표 이원행)이 윙크필을 주제로 한 첫 공식 심포지엄을 계기로 일반 여성 대상 정보 제공과 마케팅을 본격화한다고 전했다. 질필러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잘못된 정보에서 비롯된 불안을 줄이고, 여성들이 제품과 시술을 이해한 상태에서 의료진과 상담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15일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열린 'EVE SYMPOSIUM 2026'은 에스테팜이 주최하고 덱스원이 후원했다. 행사에는 의사 70명을 포함해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덱스원은 이번 행사에서 연자 협의와 콘텐츠 준비 등 마케팅 기획과 실무를 담당했다.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어떤 내용과 방식으로 전달할지 설계하고, 의료진과의 소통을 위한 콘텐츠를 준비하는 데 참여했다.

덱스원이 앞으로 집중할 분야는 일반 여성이 이해하기 쉬운 제품·시술 정보 제공이다. 질필러의 성분과 사용 목적, 안전성에 관한 궁금증을 설명하는 콘텐츠를 마련하고, 의료진의 임상 경험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여성들이 궁금한 점을 편하게 묻고 상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윙크필 헤라는 가교 덱스트란을 주성분으로 하는 조직수복용 의료기기다. 여성 질벽의 점막하층에 주입해 부피를 채우는 방식으로 질 이완증으로 인한 증상을 일시적으로 개선하는 데 사용된다.

덱스원에 따르면 이날 강의가 끝난 뒤에도 윙크필을 활용한 질필러 시술 방법과 임상 경험에 관한 질문이 이어졌다. 회사는 현장에서 확인한 의료진의 관심과 질문을 향후 정보 제공과 마케팅 콘텐츠 기획에 참고할 계획이다.

이원행 대표는 창업 전 더마샤인, 벨라스트, 리쥬란 등 미용의료 제품의 출시와 마케팅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덱스원의 사업을 이끌고 있다. 덱스원은 청화메디파워의 연구개발·제조 역량, 에스테팜의 국내 영업·유통망과 협력해 윙크필의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이 대표는 "윙크필 마케팅이 본격 시작됐다"며 "정확한 정보를 통해 질필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잘못된 정보로 인한 불안을 줄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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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EVE 심포지엄

덱스원, 윙크필 첫 공식 심포지엄 계기로 학술 마케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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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70명 등 100여 명 참석…강연 후에도 시술법 관련 질의 이어져 / 연자 협의·콘텐츠 준비 직접 수행하며 마케팅 기획·실행 역량 발휘

EVE SYMPOSIUM 2026에서 기념 촬영하는 의료진과 행사 관계자들
지난 9월 15일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열린 ‘EVE SYMPOSIUM 2026’에서 의료진과 기업 대표 등 행사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덱스원 제공)

[mdtoday = 최민석 기자] 덱스원이 윙크필을 주제로 한 첫 공식 심포지엄의 연자 협의와 콘텐츠 준비 등 마케팅 기획·실무를 수행하며 본격적인 학술 마케팅에 나섰다.

지난 9월 15일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열린 ‘EVE SYMPOSIUM 2026’은 에스테팜 주최, 덱스원 후원으로 진행됐다. 의사 70명을 포함해 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품과 시술에 관한 강연 및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덱스원에 따르면 강의 이후에도 윙크필을 활용한 질필러 시술법과 요실금 증상 개선에 관한 질문이 이어졌다. 참석 의료진들은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진료 현장에서 궁금했던 사항을 질문하며 의견을 나눴다.

윙크필 헤라는 가교 덱스트란 기반의 조직수복용 의료기기로, 질벽의 점막하층에 주입해 부피를 채움으로써 질 이완증으로 인한 증상을 일시적으로 개선하는 데 사용된다. 이번 행사에서 나온 시술 관련 질문은 의료진에게 필요한 제품·학술 정보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것이 덱스원의 설명이다.

덱스원은 행사 준비 과정에서 연자 협의, 발표 관련 콘텐츠 준비, 마케팅 방향 설계와 실행을 담당했다. 회사는 제품의 특성과 의료진의 관심사를 연결하는 콘텐츠 기획을 주요 역량으로 삼고, 이번 심포지엄을 윙크필 마케팅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이 같은 방향에는 덱스원 이원행 대표의 미용의료 제품 출시·마케팅 경험이 반영됐다. 이 대표는 창업 전 더마샤인, 벨라스트, 리쥬란 등의 출시와 마케팅에 참여했으며, 그 경험을 윙크필의 제품 정보 전달과 시장 확대에 적용하고 있다.

윙크필 사업은 청화메디파워가 연구개발과 제조를, 에스테팜이 국내 영업과 유통을, 덱스원이 마케팅 기획과 실행을 맡는 협력 구조로 추진된다. 덱스원은 의료진 대상 학술 정보와 일반 여성 대상 설명 콘텐츠를 연결하는 역할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일반 여성을 대상으로 제품의 성분과 사용 목적, 안전성 관련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콘텐츠를 준비할 방침이다. 질필러에 관한 잘못된 정보와 불안을 줄이고, 환자가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이 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윙크필 마케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평가하며, 제품 출시와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진과 환자 사이의 정보 전달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덱스원은 윙크필 사업과 더불어 덱스트란 성분의 스킨부스터를 준비하며 관련 사업 영역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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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트리뷴
일본 파트너십

덱스원, 윙크필 일본 시장 진출...도쿄 클리닉과 첫 KOL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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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WC Japan 2026 행사장에서 기념 촬영하는 이원행 덱스원 대표와 변현섭 원장
이원행 덱스원 대표와 변현섭 BBStem clinic Ginza 원장이 AMWC Japan 2026 행사장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덱스원

메디컬 에스테틱 유통·마케팅 기업 덱스원(대표 이원행)이 가교 덱스트란 기반 조직수복용 의료기기 '윙크필'(WINKFEEL)의 일본 시장 진출에 나섰다.

덱스원은 일본 도쿄 긴자에 위치한 BBStem clinic Ginza(원장 변현섭)를 윙크필의 일본 첫 KOL(Key Opinion Leader)로 등록하고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제품 및 덱스트란 성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변현섭 원장은 일본 의료진에게 윙크필을 소개하고 제품과 성분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앞서 일본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윙크필을 소개해 온 데 이어 덱스원과 협력해 현지 의료진과의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덱스원은 현재 일본에서 판매 확대보다 제품에 대한 의료진의 이해도를 높이고 시장 반응을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샘플 평가와 의료진 대상 정보 제공 등을 통해 현지 시장의 수용 가능성을 확인한다는 계획이다.

일본 시장에서의 활동은 학회 참가로도 이어졌다. 덱스원은 9월 12~13일 열린 국제 미용·안티에이징 의학 학회 AMWC Japan 2026(도쿄 더 프린스 파크타워 도쿄)에 참가해 윙크필을 소개했다.

일본 현지 여성·질필러 전문 유통업체인 주식회사 HONMONO와 협력해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일본 의료진과 관련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품 상담을 진행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현장을 찾은 의료진은 기존에 익숙한 소재와 다른 덱스트란 성분에 관심을 보였으며, 성분 특성과 제품 구성, 적용 방법 등에 대해 질문했다. 덱스원은 제품 자료를 제공하고 의료진과 유통 관계자를 대상으로 샘플링을 진행했다.

덱스원은 향후 일본 KOL과의 협력, 의료진 교육, 샘플 평가, 현지 유통 네트워크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원행 대표는 "일본은 의료진과 유통업체가 새로운 성분과 제품을 충분히 검토한 뒤 도입하는 시장"이라며 "현재는 샘플링을 통해 제품을 알리고 시장성을 확인하는 초기 단계인 만큼 현지 의료진과 유통 파트너의 의견을 반영해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덱스원은 윙크필의 국내외 마케팅과 해외 수출 협력을 담당하고 있으며, 일본 시장 진출을 계기로 국가별 KOL과 현지 유통 파트너를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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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일본 파트너십

덱스원, 윙크필 일본 시장 진출 본격화…긴자 BBStem clinic Ginza와 첫 KOL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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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tem clinic Ginza에서 윙크필 제품 전달 후 기념 촬영하는 변현섭 원장과 이원행 덱스원 대표
변현섭 BBStem clinic Ginza 원장과 이원행 덱스원 대표가 BBStem clinic Ginza에서 윙크필 제품 전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덱스원

[라포르시안] 메디컬 에스테틱 유통·마케팅 기업 덱스원(대표 이원행)이 가교 덱스트란 기반 조직수복용 의료기기 ‘윙크필(WINKFEEL)’의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활동에 착수했다.

덱스원은 일본 도쿄 긴자의 BBStem clinic Ginza을 윙크필의 일본 첫 KOL(Key Opinion Leader)로 등록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BBStem clinic Ginza 변현섭 원장은 윙크필의 일본 KOL로 덱스원과 협력하며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제품과 덱스트란 성분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변 원장은 앞서 일본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윙크필을 소개해 왔다. 덱스원은 이번 첫 거래를 일본 의료시장 진출을 위한 출발점으로 보고 있다. 다만 현재는 판매 확대보다 의료진의 제품 이해도를 높이고 시장 반응을 살펴보는 초기 검증 단계라고 설명했다.

덱스원은 현지 KOL 협력과 학회 참가를 병행하며 의료진 접점 확보와 제품 평가를 중심으로 일본 시장 진입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덱스원은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도쿄 더 프린스 파크타워 도쿄에서 열리는 국제 미용·안티에이징 의학 학회 ‘AMWC Japan 2026’에도 참가했다. 일본 현지 여성·질필러 전문 유통업체인 주식회사 HONMONO와 협력해 전시 부스에서 윙크필을 소개하고 일본 의료진 및 관련 업계 관계자들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부스를 찾은 일본 의료진들은 기존에 익숙한 성분과 차별화되는 덱스트란 소재에 관심을 보였으며, 성분의 특성과 제품 구성, 실제 적용 방식 등에 대해 질문했다. 덱스원은 현장에서 제품 자료를 제공하고 의료진과 유통 관계자를 대상으로 샘플링을 진행하며 일본 시장의 반응을 살펴보고 있다.

덱스원은 이번 학회 참가를 단기적인 판매 성과보다 현지 의료진과의 접점을 넓히고 덱스트란 기반 제품에 대한 이해를 형성하는 과정으로 보고 있다. 새로운 의료 소재와 제품 도입에 충분한 검토 시간이 필요한 일본 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KOL 협력과 의료진 교육, 샘플 평가, 현지 유통 네트워크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원행 덱스원 대표는 “일본은 의료진과 유통업체가 새로운 성분과 제품을 충분히 검토한 뒤 도입하는 시장이기 때문에 단기간의 판매 실적보다 신뢰를 쌓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BBStem clinic Ginza와의 KOL 협력과 AMWC Japan 현장에서 확인한 의료진들의 관심은 윙크필의 가능성을 검증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는 샘플링을 통해 제품을 알리고 시장성을 함께 확인하는 초기 단계”라며 “일본 KOL과 현지 전문 유통 파트너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윙크필이 일본 의료진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 잡도록 차근차근 시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덱스원은 윙크필의 국내외 마케팅과 해외 수출 협력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일본 진출을 계기로 국가별 KOL과 현지 유통 파트너를 연결하는 협력 체계를 확대하고, 의료진 중심의 학술·교육 활동을 통해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덱스원과 윙크필의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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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공급 협력과 해외 학회 소식을 시간순으로 모았습니다.

한국경제

덱스원 '윙크필', 도쿄 국제학회서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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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원(대표 이원행)이 지난 2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ASLS TOKYO 2026 국제학회’에서 질 이완증 개선용 의료기기 ‘윙크필(Winkfeel)’을 일본 시장에 처음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학회에는 약 600명의 의료진이 참석했으며, 윙크필 관련 발표는 일본 BS클리닉의 변현섭 원장이 진행했다.

윙크필은 덱스트란(Dextran)을 주요 성분으로 적용한 의료기기로, 제품의 특성과 임상 적용 사례 등이 소개됐다.

이원행 대표는 “이번 일본 시장 최초 공개를 계기로 윙크필을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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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에스테팜 '윙크필 헤라', 3사 협력 체계로 공급·유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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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이완증 개선용 질 내 주입형 필러 '윙크필 헤라'가 공급·유통 체계를 강화하며 시장 확대에 나선다.

윙크필 헤라는 126명을 대상으로 한 다기관 확증 임상시험을 거쳐 지난 2021년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획득했다. 임상시험에서는 질 이완 개선 지표(VLQ)와 함께 요실금 증상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제품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받았다.

이번 사업은 기획과 영업, 제조 분야의 역할을 분담한 3사 협력 체계로 추진된다. 주식회사 덱스원이 사업 기획과 운영을 담당하고, 에스테팜이 국내 영업과 유통을 맡는다. 제조는 청화메디파워㈜가 담당해 생산과 기술 지원을 수행한다.

최근 비수술적 질 이완증 개선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허가를 받은 제품과 역할을 분담한 공급 체계를 기반으로 의료기관 대상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윙크필 헤라는 1.1mL 프리필드 시린지(PFS) 형태로 출시돼 별도의 재구성 과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마취 없이 약 5분 내외의 시술이 가능하며, 시술 후 체내에서 자가 콜라겐 형성을 유도하는 방식이 적용됐다.

3사는 안정적인 제품 공급과 의료기관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제품 교육과 유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덱스원 관계자는 “기획과 영업, 제조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구조를 구축한 것이 이번 사업의 강점”이라며 “허가를 기반으로 한 제품인 만큼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세억 에스테팜 대표이사는 “윙크필 헤라를 통해 기존 에스테틱 분야에서 산부인과·여성의학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며 “유통망과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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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덱스원·에스테팜·청화메디파워, '윙크필 헤라' 협력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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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원은 여성 질 이완증 개선용 더마필러 '윙크필 헤라(Winkfeel Hera)'의 시장 확대를 위해 에스테팜, 청화메디파워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질 이완증은 일부 여성이 경험할 수 있는 신체적 고민 가운데 하나이나 상담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이번 협력은 전문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관리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여성 헬스케어 영역으로 인식을 넓혀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윙크필 헤라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질 이완증 개선용으로 허가받은 질 내 주입형 필러다. 비수술적 관리 방법 가운데 하나로 의료진 상담을 통해 처방 및 시술이 이뤄진다.

이번 협력에서 제조사인 청화메디파워는 제품 개발과 생산을 담당한다. 덱스원은 사업 기획과 마케팅을, 에스테팜은 영업과 유통을 맡는다.

이번 협력은 제품 유통 확대뿐 아니라 질 필러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상담 문화 조성을 위한 환경 마련에도 초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제품 공급과 함께 소비자 대상 정보 제공, 의료기관과의 협력, 상담 문화 확산 활동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이원행 덱스원 대표는 "질 이완증은 전문 의료진과 상담해 관리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여성 헬스케어 영역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며 "윙크필 헤라를 통해 여성들이 편견 없이 상담받고 건강관리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청화메디파워의 제조 역량과 덱스원의 마케팅 기획, 에스테팜의 영업 역량을 바탕으로 관련 시장에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김두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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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질 필러 '윙크필 헤라', 7월 국내 공급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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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 = 최민석 기자] 여성 질 이완증 개선용 더마필러 ‘윙크필 헤라(Winkfeel Hera)’가 오는 7월 국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덱스원·에스테팜·청화메디파워 3사는 지난 25일 윙크필의 국내 총판 운영을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덱스원이 전체 사업 구조를 설계·기획하고, 에스테팜이 국내 총판으로 영업·유통을 전담하며, 제조사 청화메디파워가 생산과 기술을 책임지는 체제다. 기획·영업·제조가 처음부터 한 방향으로 맞물려 출시 초기부터 안정적 공급과 시장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윙크필 헤라는 식품의약품안전처(KFDA) 허가 기준, 질 이완증 개선용으로 허가받은 국내 유일의 질 내 주입형 필러다(허가번호 제허13-1648호, 품목분류 조직수복용재료). 126명을 대상으로 한 다기관 확증 임상시험을 거쳐 2021년 식약처 허가를 획득했다. 임상에서 질 이완 평가도구(VLQ) 5점 이상 달성률은 시험군 69.1%, 대조군 7.3%로 통계적·임상적 유의성이 확인됐으며, 요실금 증상 호전도 함께 보고됐다.

제품은 수화된 가교 덱스트란과 리도카인(극미량)을 주성분으로 하며, 질 점막하층에 주입 시 자가 콜라겐 형성(Neo-Collagenesis)을 유도해 콜라겐 캡슐(약 0.3~0.5mm)을 형성, 반영구적 부피 및 질벽 지지 효과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시술은 1.1mL 프리필드 시린지(PFS)를 24G 주사침에 연결해 질 점막하층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별도 재구성 과정이 필요 없다. 마취 없이 약 5분 내외로 진행되며 시술 후 즉시 일상 복귀가 가능하다. 안전성 측면에서 임상 중 2주 이상 지속되는 출혈·가려움·통증, 궤양·괴사·발열·쇼크 등 중대 이상반응은 관찰되지 않았고, 경미한 반응은 1~2일 내 자연 소멸된 것으로 보고됐다.

적응증은 성인 여성의 질 이완증으로 인한 증상의 일시적 개선이며, 미성년자·임산부·골반장기탈출증 환자 등은 사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술은 숙련된 전문의에 의해 시행되어야 하며, 일회용 제품으로 재멸균·재사용은 금지된다.

덱스원 관계자는 “기획·영업·제조가 한 방향으로 맞물린 구조를 만든 것이 이번 진출의 핵심”이라며 “허가 적응증과 임상 근거를 갖춘 제품인 만큼, 시장 초기 단계에서 함께할 의료기관 파트너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biz@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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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중앙일보 · 중앙일보 제공

덱스원, 덱스트란 필러 ‘윙크필’ 유통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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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원이 청화메디파워와 협력해 덱스트란 기반 필러 ‘윙크필(Winkfeel)’의 국내 유통을 맡고 관련 시장 확대에 나선다. 회사 측은 해당 제품을 중심으로 미용 성형 분야에서 새로운 수요를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덱스원은 그동안 다양한 미용 성형 제품의 시장 안착에 참여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윙크필 역시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포지셔닝 전략을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단순 제품 유통을 넘어 소비자 수요와 의료진 활용도를 동시에 고려한 시장 접근 방식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환자가 특정 시술이나 제품을 인지하고 선택하는 구조와 함께, 의료진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시장 기반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시술 표준화와 브랜드 인지도 형성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정확한 용량 사용과 시술 편의성 등을 고려한 제품 형태를 통해 기존 시장과의 차별성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전략이 미용 성형 시장 내 경쟁 구도에 변화를 줄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덱스원은 필러 제품과 함께 덱스트란 기반 스킨부스터 ‘이노라(Inora)’ 출시도 준비 중이다. 해당 제품은 출시 전부터 일부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 관계자는 “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품군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국내 시장에서의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아름 인턴기자 han.areum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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